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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KBO 전 경기 결과입니다.
KBO 경기 결과 한눈에
| 원정 | 스코어 | 홈 | 비고 |
|---|---|---|---|
키움 |
0 : 2 | KIA |
광주 · 영봉승 |
SSG |
2 : 1 | NC |
창원 · 역전승 · 1점차 |
경기 리뷰
키움 0
: 2
KIA
9월 17일 광주에서 열린 키움과 KIA의 경기는 KIA가 2-0으로 이겼습니다. 두 팀 모두 6회까지 점수를 내지 못했고, 이 경기의 유일한 득점은 KIA가 7회에 뽑은 2점이었습니다. 안타는 KIA가 10개, 키움이 5개였고 실책은 양 팀 모두 0개였습니다. 기록만 놓고 보면 잔루와 주자 상황을 알 수 없어, 7회 이전의 흐름이 어땠는지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KIA가 7회에 낸 2점이 이 경기의 전부였습니다. 양 팀 실책은 0개였습니다.
경기 한눈에
| 구분 | 내용 |
|---|---|
| 대회 | KBO |
| 한국 날짜 | 9월 17일 (목) |
| 경기 | 키움 vs KIA |
| 최종 스코어 | 0 - 2 |
| 경기장 | 광주 |
| 경기 성격 | 영봉승 |
9이닝 중 8이닝이 0, 점수는 7회에만 났다
기록 비교
| 기록 | 키움 | KIA |
|---|---|---|
| 키움 | - | - |
| KIA | - | - |
이닝별 표를 보면 키움은 1회부터 9회까지 모두 0으로, 득점 기록이 한 번도 남지 않았습니다. KIA는 6회까지 0이 이어지다가 7회에 2점을 올렸고, 8회에는 다시 0이었습니다. KIA의 9회 칸이 '-'로 비어 있는 것은 그 이닝의 공격 기록이 표에 남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R·H·E는 각각 득점·안타·실책 합계이므로, 키움은 0득점 5안타 0실책, KIA는 2득점 10안타 0실책으로 읽으면 됩니다.
키움, 5안타로는 득점까지 닿지 못했다
키움은 경기 내내 득점 없이 마쳤고, 안타는 5개를 기록했습니다. 실책이 0개라는 점에서 수비에서 스스로 점수를 내준 장면은 기록에 남지 않았습니다. 다만 5개의 안타가 어느 이닝에 흩어져 있었는지는 이닝별 표에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득점권에서 어떤 상황이었는지는 기록만으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결과적으로 남은 것은 안타 수보다 0이라는 득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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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0안타 중 결실은 7회에 모였다
KIA는 안타 10개를 쳤지만 점수로 연결된 이닝은 7회 하나였습니다. 그 한 이닝에서 2점을 올렸고, 그 2점이 그대로 경기의 최종 점수가 되었습니다. 실책 0개로 상대에게 추가 기회를 주지 않은 점도 0-2라는 결과에 맞닿아 있습니다. 안타 10개에 비해 득점이 2점이라는 격차는 기록상 분명하지만, 그 원인이 무엇이었는지는 이닝별 표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승부를 가른 장면
① 7회, 유일하게 숫자가 바뀐 이닝
0이 나란히 이어지던 표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바뀐 칸이 KIA의 7회였습니다. 여기서 나온 2점이 승부를 갈랐고, 이후 8회에는 양 팀 모두 추가 점수가 없었습니다.
② 양 팀 실책 0, 기록지가 깨끗했던 경기
키움과 KIA 모두 실책이 0개로 남았습니다. 점수가 적게 난 경기에서 실책이 없다는 것은, 최소한 수비 실수로 흐름이 넘어간 장면이 기록에 없다는 뜻입니다.
③ 안타 10개와 2점 사이의 간격
KIA는 키움보다 안타를 5개 더 쳤지만 점수 차는 2점이었습니다. 안타가 한 이닝에 몰렸는지 여러 이닝에 흩어졌는지는 표에 드러나지 않아, 기록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경기 하이라이트
다음 경기에서는 키움이 안타를 득점으로 바꾸는 이닝을 만들 수 있을지가 첫 번째 관전 포인트입니다. KIA 입장에서는 10안타가 2점에 그친 이번 경기의 간격을 얼마나 좁히는지가 확인할 대목입니다.
SSG 2
: 1
NC
9월 17일 창원에서 열린 KBO 경기에서 SSG가 NC를 2-1로 이겼습니다. NC가 2회에 먼저 1점을 냈고, SSG가 5회와 8회에 한 점씩 따라붙어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양 팀 합쳐 3점이 전부였고, 마지막 득점이 8회에 나왔으니 승부는 막판까지 열려 있었습니다. 안타는 NC가 8개, SSG가 4개로 오히려 진 쪽이 더 많았습니다.
안타는 NC가 8-4로 앞섰지만, 점수는 SSG가 2-1로 앞섰습니다.
경기 한눈에
| 구분 | 내용 |
|---|---|
| 대회 | KBO |
| 한국 날짜 | 9월 17일 (목) |
| 경기 | SSG vs NC |
| 최종 스코어 | 2 - 1 |
| 경기장 | 창원 |
| 경기 성격 | 역전승 · 1점차 |
안타 4개로 2점, SSG가 적은 기회를 점수로 바꿨다
기록 비교
| 기록 | SSG | NC |
|---|---|---|
| SSG | - | - |
| NC | - | - |
이닝별 표를 보면 점수가 난 칸은 세 개뿐입니다. NC의 2회, SSG의 5회와 8회입니다. 나머지 이닝은 모두 0으로, 두 팀 다 한 번에 몰아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R·H·E를 나란히 놓으면 SSG는 안타 4개로 2점, NC는 안타 8개로 1점입니다. 실책은 양 팀 모두 0이어서, 이 점수 차가 수비 실수에서 나온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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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5회와 8회 한 점씩으로 뒤집었다
SSG는 4회까지 0의 행진을 이어가다 5회에 1점을 내며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세 이닝을 다시 0으로 보낸 뒤 8회에 한 점을 더해 2-1로 앞섰고, 그 점수가 그대로 결승점이 됐습니다. 안타 4개 중 상당수가 득점과 연결된 셈이라, 나온 기회를 흘려보내지 않았다는 점이 기록에 남습니다. 다만 어떤 방식으로 두 점이 만들어졌는지는 이닝별 점수와 안타 수만으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NC, 안타 8개를 냈지만 점수는 2회 1점에 머물렀다
NC는 2회에 먼저 1점을 뽑으며 앞서 나갔습니다. 안타를 8개 쳐서 SSG의 두 배를 기록했지만, 득점 이닝은 2회 하나뿐이었습니다. 3회부터 9회까지 일곱 이닝 연속 0이 이어졌고, 그동안 나온 안타들이 점수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주자가 어디까지 갔다가 멈췄는지는 기록만으로는 알기 어렵지만, 안타 수와 득점의 간격은 분명히 드러납니다.
승부를 가른 장면
① 2회, 창원에서 먼저 움직인 쪽은 NC였다
경기 첫 점수는 NC의 2회에 나왔습니다. 이 1점 덕분에 NC는 중반까지 리드를 잡고 경기를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이 점수가 NC의 마지막 득점이 됐습니다.
② 5회 동점, 경기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SSG가 5회에 1점을 내며 1-1을 만들었습니다. 네 이닝 동안 점수가 없던 흐름이 여기서 끊겼습니다. 이후 6·7회가 다시 0으로 지나가면서 한 점 싸움이 길어졌습니다.
③ 8회 1점이 그대로 승부를 갈랐다
양 팀을 통틀어 마지막 점수는 SSG의 8회 1점이었습니다. NC는 9회에 동점을 만들지 못하고 경기가 끝났습니다. 남은 아웃카운트가 적은 상황에서 나온 점수라 무게가 컸습니다.
▶ 경기 하이라이트
다음 경기에서는 안타 수와 득점의 간격이 어떻게 좁혀지는지를 보면 좋겠습니다. NC는 8개의 안타를 몇 점으로 바꾸느냐가, SSG는 적은 안타로 만든 득점 방식이 이어지느냐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이날처럼 한 점 차 흐름이 반복된다면 후반 이닝의 한 점이 다시 결정적일 수 있습니다.
KBO 순위
| 순위 | 팀 | 승 | 무 | 패 | 승률 | 게임차 | 연속 |
|---|---|---|---|---|---|---|---|
| 1 | KT | 76 | 4 | 46 | .623 | - | 7승 |
| 2 | 삼성 | 75 | 3 | 50 | .600 | 2.5 | 1패 |
| 3 | LG | 72 | 1 | 55 | .567 | 6.5 | 4승 |
| 4 | KIA | 69 | 2 | 57 | .548 | 9 | 1승 |
| 5 | 두산 | 65 | 4 | 60 | .520 | 12.5 | 2승 |
| 6 | NC | 59 | 2 | 64 | .480 | 17.5 | 4패 |
| 7 | SSG | 57 | 5 | 69 | .452 | 21 | 3승 |
| 8 | 한화 | 54 | 4 | 69 | .439 | 22.5 | 4패 |
| 9 | 롯데 | 53 | 2 | 71 | .427 | 24 | 3패 |
| 10 | 키움 | 45 | 3 | 84 | .349 | 34.5 | 4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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