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뉴스 정리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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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국내 게임 매체에서 많이 다뤄진 소식 5건입니다.

1. [Score] 연전연승 닌텐도 프랜차이즈,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 메타 89점 출발

닌텐도의 SRPG 신작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이 9월 17일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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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트리트 파이터6, C.바이퍼 아웃핏4 10월 13일 출시

스트리트 파이터6에 C.바이퍼의 아웃핏4가 10월 13일 출시된다. 같은 날 요가 격투술을 사용하는 이어4의 두 번째 캐릭터 아르준도 참전하며 이는 TGS 2026에서 최초 체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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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최고 성능의 게이밍 태블릿으로 주목받은 레드매직 아스트라의 후속 모델인 아스트라 2가 국내에 정식 출시된다. 이번 신작은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해 연산과 그래픽 능력을 대폭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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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몬스터 포획과 실시간 액션이 결합된 수집형 RPG 애니모가 스팀에 출시되어 최고 동시 접속자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플레이어가 애니모로 직접 변신하는 트와인 시스템과 참신한 그래픽 등으로 호평을 받았다.

원문 보기 · 게임메카

5. [이슈] 레벨파이브, "유저에게 공개하는 영상에는 AI 직접 사용 피하겠다"

레벨파이브가 LEVEL5 VISION 2026 II 쇼케이스에서 불거진 생성 AI 사용 논란에 사과했다. 히노 아키히로 대표는 영상 화려함을 위해 AI를 활용했으나 게임 제작에는 쓰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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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목) 게임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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