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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핵심
- 대한배드민턴협회가 12일 안세영의 아시안게임 참가 선언과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 올 시즌 성적은 49승 1패로 승률은 98%입니다. 단체전은 20일, 개인전은 25일 시작됩니다.
12일 공개된 참가 선언에서는 2관왕 방어가 목표로 설정되었습니다.
대한배드민턴협회가 12일 공식 SNS를 통해 발표했습니다.안세영(24·삼성생명 소속 선수)의 각오도 공개되었습니다.
대표팀이 대회 기간 착용할 유니폼을 입고 찍은 프로필 사진도 함께 게시되었습니다.
안세영은 "국민 여러분께 감동과 힘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심과 응원을 요청했습니다.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최됩니다.그는 여자 단체전과 여자 단식 두 종목에 출전합니다.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 두 종목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기 때문에, 이번 대회는타이틀 방어전이에요.
여자 단식에서 2연패에 성공하면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입니다.
기대가 큰 자리인 만큼, 그 기대가 어떤 수치로 나타날지가 궁금합니다.
33연승을 이어가며 대회에 나섭니다. 무엇을 주목해야 할까요?
기대가 커진 이유는 올 시즌 성적 때문입니다.
안세영은 단체전을 포함해 올 시즌49승 1패우수한 성적을 기록 중입니다.
승률은 98%이며, 우승 트로피는 이미 10개입니다.
유일한 패배는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에게 진 경기였고, 그 이후로33연승연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승률은 94.8%(72승 4패)로 역대 남녀 단식 최고 기록이었고, 올해 수치는 그보다 높습니다.
8월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는 64강부터 결승까지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우승했습니다.
이는 개인 통산 두 번째 세계선수권 금메달입니다.
이어 9월 6일 중국 선전에서 끝난 중국 마스터스에서도 32강부터 결승까지 무실게임으로 3연패를 달성했습니다.
BWF 여자 단식 1위 자리는 100주 연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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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남아 있는 변수로는 부상과 연속 일정이 있습니다.
중국 신화통신은 11일 한국의 아시안게임 전망을 전하며 안세영을 금메달에 가장 가까운 선수로 평가했습니다.
다만 같은 기사에서 최근 몇 년간 반복된부상 위험문제를 주요 과제로 언급했습니다.
안세영은 지난 7월 일본오픈에서 부상으로 경기를 중단했고, 이후 열린 중국오픈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약 한 달간 재활 후 복귀하여 두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했지만, 단체전과 개인전을 연달아 치르는 것은 또 다른 도전이다.
안세영은 8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경기는 없다"고 말했다.
또 "아시안게임은 특별한 의미가 없다", "외국 대회의 일환으로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박주봉감독은 아시안게임을 1년간 참가한 국제대회의 일부로 생각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주제 한눈에
| 구분 | 내용 |
|---|---|
| 주제 | 안세영 |
| 참고한 기사 | starnewskorea · xportsnews · sportalkorea · isplus |
| 위키 한 줄 | 안세영(安洗瑩, 2002년 2월 5일~)은 대한민국의 배드민턴 선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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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과 경기 관람 시 기준
대표팀은 오는 17일 출국하며, 단체전은 20일부터 시작해 남녀 결승은 24일에 열린다.
개인전은 25일부터 시작된다.
단체전이 끝난 다음 날 바로 개인전에 들어가는 일정이다.
경기를 관람할 때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 것은 이 정도이다.
참고로 중국 마스터스 결승은 45분 만에 종료되었고, 점수는 21-17, 21-6이었다.
상대인 미야자키 도모카와의 상대 전적은 8전 8승이다. 🏸
- 경기를 2-0으로 마무리할지, 한 세트를 내줄지
- 한 경기를 40분대에 끝낼지
- 단체전에서 몇 경기를 치르고 개인전에 들어갈지
단체전은 20일 시작하고, 결승은 24일, 개인전은 25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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